[맨시티 브라질] 펩 : 마르티, 필 포덴.. 이라는 이름을 잊지마.
2017-11-14 20:24:50 (7년 전)
[맨시티 브라질] 펩 : 마르티, 필 포덴.. 이라는 이름을 잊지마.
http://mancitybrazil.com.br/exclusivo-marti-perarnau-nao-fale-com-guardiola-sobre-beleza-fale-sobre-vitorias/http://cafe.naver.com/mancityworld/274155
마르티 페라르나우의 인터뷰 중 일부
마르티 페라르나우 : 나에게 있어서 맨체스터에서의 펩 과르디올라가 가장 진지하게 보였던 때는 이티하드도 아니고 어느 스타디움도 아닌, 어느 추운밤 딘스게이트에서 길거리를 거닐던 때였다. 그 때는 2016년 10월의 어느 길거리였고 펩 과르디올라는 나에게 필 포덴이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열렬히 설명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것을 듣고는 정말 흥분했다 !
펩이 말하길, "마르티, 그의 이름을 기억해, 잊으면 안돼: 그 이름은 필 포덴이야." 나는 2016년 10월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고 있는거다. 그 때는 펩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공식적인 감독직을 수행한지 2달 밖에 되지 않던 때이다.
유머게시판 : 88306건
-
공지 유머게시판 경험치 및 포인트 지급 안내 24-08-22 00:31:38
-
305
이시영 vs 권나라 vs 예정화
17-09-04 16:16:34 -
304
북한이 6차 핵실험 강행하면
17-09-04 16:16:34 -
303
싼다라박 나이 체감
17-09-04 16:16:34 -
302
커다란 개 인형을 좋아하는 여자
17-09-04 16:16:34 -
301
술 못 마시는데 술집에 왜 나왔어?
17-09-04 16:16:34 -
300
아찔한 팀킬
17-09-04 16:16:34 -
299
채시라가 데뷔한 계기
17-09-04 16:16:34 -
298
다 된 감성에 이과 뿌리기
17-09-04 16:16:34 -
297
어린이들의 순수함에 당황한 국민 MC
17-09-04 16:16:12 -
296
체포되는 간호사
17-09-04 16:16:12 -
295
한 공익의 일상
17-09-04 16:16:12 -
294
명탐정 코난 전설의 ㅄ 에피소드 3탄
17-09-04 16:16:12 -
293
캡틴 VS 스타로드 누가 진정한 리더인가
1
17-09-04 14:15:57 -
292
부산 여중생 폭행 cctv
2
17-09-04 14:14:26 -
291
영주권 포기한 옥택연 오늘 현역 입대
17-09-04 14:14:26 -
290
아이유가 고마운 이효리
17-09-04 14:14:26 -
289
동생들에게 맞을뻔했던 유재석
17-09-04 14:14:26 -
288
이상하게 파오후 손님이 계속 생각나는 ㅇㅍ녀
17-09-04 12:14:07 -
287
동물농장 깜짝 놀라시는 어머니
17-09-04 12:14:07 -
286
1200만명 사망
17-09-04 12:14:07 -
285
최고 수준의 응징?
17-09-04 12:12:58 -
284
몽골 씨름 선수 vs 한국 격투기 선수
17-09-04 12:12:58 -
283
레드 준표가 부인을 대하는 자세
17-09-04 12:12:58 -
282
46살 먹고 엄마 밥상 엎는 인간
17-09-04 12:12:58 -
281
야식증후군에 걸린 28살 주부의 일상
17-09-04 12: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