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마이크 애슐리는 아만다의 비드를 거절하였다. 이유는 제의가 300m도 안되서
2017-11-21 23:30:59 (7년 전)
[더 선] 마이크 애슐리는 아만다의 비드를 거절하였다. 이유는 제의가 300m도 안되서
요크셔워먼즈 PCP 캐피탈 파트너즈는 (뭐하는데인진 나도모름) 아만다로부터 300m이 안되는 제안을 받았다고 컨펌함.
애슐리 뉴캐슬 구단주는 클럽의 가격을 400m으로 잡았으며 이를 거절하였음.
즉 아만다 누나가 뉴캐슬을 인수하고 싶으면 제의을 더 올려야함.
아마 크리스마스 전까지 딜은 완료되지않을듯.
http://www.thesun.co.uk/sport/football/4962533t-amanda-staveley-newcastle-takeover/
유머게시판 : 87891건
- 공지 유머게시판 경험치 및 포인트 지급 안내 24-08-22 00:31:38
-
615
결과보다 과정이 궁금한 묘기
1
17-09-06 18:59:47
-
614
해먹 하우스
1
17-09-06 18:59:47
-
613
국가대표 주장의 수비
1
17-09-06 18:59:47
-
612
육지담 쌩얼
1
17-09-06 18:59:47
-
611
미국의 총기 보관
1
17-09-06 18:59:47
-
610
입벌려 월드컵 들어간다
1
17-09-06 18:59:47
-
609
라니스터 남매의 인터뷰
1
17-09-06 18:59:47
-
608
홍적홍
1
17-09-06 18:59:47
-
607
자전거 좋아하세요?ㅤㅤ
1
17-09-06 16:58:00
-
606
자화상 그리는 화가
1
17-09-06 16:58:00
-
605
지려버렸다
17-09-06 16:58:00
-
604
베스티 유지 다혜 탈퇴
17-09-06 16:58:00
-
603
아영이의 자신감
17-09-06 16:58:00
-
602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17-09-06 16:58:00
-
601
열도의 일기예보
17-09-06 16:58:00
-
600
난감하다 난감해
17-09-06 16:58:00
-
599
엄청난 운빨
17-09-06 16:58:00
-
598
모모의 자부심
17-09-06 16:58:00
-
597
조선 최고의 개혁
17-09-06 16:58:00
-
596
한선화 셀카
17-09-06 16:58:00
-
595
안젤리나 중에 최고
17-09-06 16:58:00
-
594
부산 경찰이 우발적이라던 폭행
1
17-09-06 16:58:00
-
593
이해할 수 없는 배성재
17-09-06 16:58:00
-
592
진짜 좀 이상한 유라
17-09-06 16:58:00
-
591
팬들의 나치 구호에 분노한 감독
17-09-06 16: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