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THE18] 페르난도 토레스는 MLS의 공식홈피 명단에 등재됨
2017-11-10 19:48:41 (7년 전)

스페인 격수는 결국 메이저 사커 리그로 이적할 것인가? 이 모두의 머리를 띵하게 만들 루머는 어느 팬이 MLS 공식 사이트에 엘 니뇨 토레스가 등재되있는 걸 발견함에 따라 시작되었다.

(http://www.mlssoccer.com/players/fernando-torres)


만우절도 아니고 이 것은 MLS의 이적 계획 누출일까 아님 MLS 이적 루머상 가장 큰 뻥일까?


MLS에서 뛰는 토레스를 상상할 수 있는가? 만약 그렇게 된다면, 토레스를 잡을 운 좋은 구단은 어느 팀이 될 것인가?


웹사이트에서는 토레스의 최근 팀을 첼시라고 기록(실제로는 꼬마에서 뛰고있다)했지만 곧 미국리그로 바뀔수도 있는 것 같다.






(2008 유로에서 독일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 중인 토레스)



이 이적이 성사된다면, MLS에는 아주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토레스가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는 33살임에도 불구, 여전히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고 어떤 MLS구단이든 가치를 더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토레스의 전성기는 리버풀에서 복무하던 2007년~2011년 사이일 것이다.

그 때 토레스는 총 142경기 81골을 기록했다.

이 득점률은 첼시가 2011년 그를 구매하도록 이끌었지만, 그는 그 기대에 부응하는데 실패했다.

2014년 밀란에서의 짧은 생활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후 완전이적으로 돌아왔다.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는 성공적이다. 그는 110경기 38골을 기록했으며 2번의 유로 우승(2008년과 2012년) 2010년 월드컵 우승 기록도 가지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가 아틀레팈꼬로 복귀함에 따라 토레스의 이적은 더 가능성있어 보인다.

디코의 복귀는 토레스가 1월에 작별하는 결과를 낳게 할 수 있다.


여러 추측 가운데 한가지는 뉴욕시티 이다. 특히 뉴욕은 최근 피를로의 은퇴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올랜도시티도 카카의 은퇴 이후 토레스의 유력한 행선지가 될 수 있다.

그 밖의 팀으로는 LAFC, 그가 카를로스 벨라와 합을 맞출 수 있는 곳이다.


당신은 토레스가 MLS로 갔음 좋겠는가? 어느팀이 가장 좋을 거 같음?


링코 : http://the18.com/soccer-news/fernando-torres-mls-transfer-rumors





유머게시판 : 86428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