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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MLS 뉴잉글랜드 :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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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린아린이 작성일23-07-11 19:09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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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는 리그에서 10승 7무 4패로 동부지구 3위다. 홈에서 7승 3무로 무패를 이어오고 있는데, 23득점 9실점으로 폭발적인 공격력이 돋보였다. 지난 라운드 뉴욕 레드불스 원정에서 1-2로 발목을 잡히면서, 리그 7경기 연속 무패(3승 4무) 행진이 끝난 점은 아쉽지만, 홈에서는 3연승을 달리고 있을 정도로 뚜렷한 강세를 보여왔다. 수비수 데후안 존스가 골드컵 차출로, 공격수 카를레스 길, 미드필더 라티프 블레싱이 징계로 결장하는 점은 불안 요소다. 공격수 다일런 보레로, 미드필더 노엘 벅, 수비수 크리스티안 마쿤, 헨리 케슬러 등도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애틀랜타는 9승 8무 5패로 동부지구 5위에 자리해 있습니다. 원정에서 2승 5무 4패로 유독 고전하는 양상이었는데, 경기당 평균 2실점을 허용한 불안한 수비가 문제였다. 그나마 지난 라운드 몬트리올에게 1-0으로 이기면서 원정 9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난 게 위안거리였다.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2-0)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오면서 좋은 흐름을 보였다. 수비수 마일스 로빈슨이 골드컵에 차출됐고, 공격수 지오르고스 기아쿠마키스가 무상으로, 프랑코 이바라가 징계로 결장하는 점은 악재다.


최근 10차례 맞대결에서는 애틀랜타가 4승 3무 3패로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그러나 2021 시즌 이후 5차례 리그 맞대결에서는 뉴잉글랜드가 3승 2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오면서 판세가 뒤집어졌다. 애틀랜타 홈에서 열린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는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로 끝이 났다. 애틀랜타의 최근 기세가 좋긴 하지만, 뉴잉글랜드의 홈 강세를 넘어서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득점 양상 속 뉴잉글랜드의 근소한 우세가 점쳐지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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